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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임을 먼저 알립니다.

(영수증을 첨부하려 했으나 danawa페이지에서 품절이 생겨 어떤 쇼핑몰에서 구매했는지 잊어버렸네요...)


제가 전에 썼었던 VORTEX TYPE EF라는 키보드가 운명하는 바람에 새로운 키보드를 장만해야 했습니다.

VORTEX TYPE EF 키보드

그 전부터 뽐뿌가 왔었던 키보드가 있었는데

Ducky ONE 2 SEAMLESS BON VOYAGE

이렇게 생긴 키보드 입니다.

 

(다만 LED가 없는 모델이라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길..)

 

기존에 사용했었던 모델이 청축이라 이번엔 갈축을 사려 했습니다. 

구매 후 실물사진

 

근 1~2주간 사용하면서 장단점이 분명하게 드러났는데 장, 단점은 이러합니다.

 

장점 

1. 10만원 초반의 가격대임에도 선과 키보드가 분리되는 모델입니다.
2. 체리축, PBT 키캡.
3. 이쁩니다.
4. 여분의 키캡 제공하여 구성이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5. 매크로제공.

단점

1. 통울림이 없다면서 통울림이 있음...
2. 기존 갈축과 느낌이 다름... (이건 호불호의 영역)

 

단점에 기존 갈축과의 느낌이 다르다고 설명했는데 뭐랄까... 회사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체리 갈축과는 느낌이 되게 달랐습니다. 

갤럭시 XANOVA PULSAR

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 키보드의 느낌은 살짝눌러도 슉슉 들어가는 느낌이라 하면 요번에 구매했던 더키 키보드는 회사에서 쓰고 있는 키보드보다 조금 더 뻑뻑하게 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전 오히려 회사에서 쓰고 있는 키보드의 키감이 더 좋았습니. (회사 키보드가 더 싼데...)

이후 3개월 지나보니 뻑뻑한 느낌도 사라졌고, 상당히 괜찮아 졌습니다.

키보드 타건 소리


한 손으로 촬영한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처음에 썼을 때는 키보드 소리가 은근 컸었는데 지금은 처음보단 많이 정숙해진 상태입니다.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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